금호동글쓴이 rickykwak2 / 2월 21, 2022 내 어릴적 놀이터 친구집에 놀러다니고 내가 학교를 다녔던 곳 골목 골목을 잘도 돌아다녔다 그 친구들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친구들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