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나온
창덕궁 나들이

단성사 앞에서
필름을 샀다
필름이 귀하다고
한 팀 당
두 개씩 밖에 안 파신단다

필름이 귀해서
난
디지털로만 찍는다

흑백 필름으로 찍고
자가 현상도 재미있었는데
이젠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비싼
취미가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나온
창덕궁 나들이

단성사 앞에서
필름을 샀다
필름이 귀하다고
한 팀 당
두 개씩 밖에 안 파신단다

필름이 귀해서
난
디지털로만 찍는다

흑백 필름으로 찍고
자가 현상도 재미있었는데
이젠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비싼
취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