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를 구매하고나서 회사의 프로젝트와 개인적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프린트 해 봤다. 제품들을 프린트 하는데 있어서는 3D 모델링이 필요했지만 경험이 없어서 아주 간단한 TinkerCAD라는 교육용 웹기반 툴을 사용했었는데 아무래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러다 우연히 3D프린터운용기능사라는 국가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자격증이 있으면 나중에라도 써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달했다.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었다.

시험에 대한 정보는 다음에서 찾을 수 있었다.
https://www.q-net.or.kr/crf005.do?id=crf00505&jmCd=7785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Q-net
www.q-net.or.kr
안타깝게도 올해 1회 시험은 이미 접수가 끝이났기 때문에 2회에 신청을 해야겠다.

필기는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알아봐야했는데 e-koreatech에서 무료 강좌를 볼 수가 있었고 수료증도 발급해 주는 것 같아 바로 회원가입을 하고 신청을 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https://e-koreatech.step.or.kr/page/lms
e-koreatech
e-koreatech.step.or.kr
다음은 3D 모델링에 대한 것인데 Autodesk사에서 만든 Fusion360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으로 유투브를 보니 나와 있었다. 유료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한달은 무료로 써 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오토데스크사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하면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Autodesk empowers innovators everywhere to make the new possible
Autodesk is a global leader in design and make technology, with expertise across 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design, manufacturing, and entertainment.
www.autodesk.co.kr
Fusion360을 사용하는 3D 모델링에 대해서는 3D 프린터에 대해 유명한 북리지라는 분의 실전문제 풀이를 보면서 Fusion360을 한달 동안에 마스터하기로 한다.
이렇게 필기와 실기의 준비가 다 되었다. 안타깝게도 Fusion360을 한달 밖에 쓸 수 없는 것이 아쉽긴 하다. 그래서 무료로 써 볼 수 있는 한달 동안 모든 준비를 끝내보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