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신
대화의 신 저자 래리 킹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5.01.27. 테일러 크락의 너브라는 책을 읽으며 어떻게하면 대중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발표를 할 수 있을까하는데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저자 최진기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09.05.28. 참 배워야할 것들이 많기도하다. 경제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임에도 어려운 단어도
대통령 박근혜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 저자 헌법재판소 출판 더휴먼 발매 2017.03.25. 제목과 같은 책이 나왔다. 신문 기사서 일부를 읽긴 했어도 처음부터
빅 데이터,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저자 박순서 출판 레디셋고 발매 2013.01.31. 빅 데이터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해 주는 마법의 지팡이와 같다는 서두의 말을 조금은 부정하고 싶었다. 저자가 빅 데이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도 차근차근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혹자는 데이터베이스에 자료들이 저장된 것만으로도 빅 데이터라고도 하는 것을 봐 왔기 때문이고 빅 데이터가 만능인 것처럼 얘기들을 하는데 아직은 조금더 기술적인 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본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빅데이터를 가장 잘 이해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빅데이터란 말 그대로 덩치가 큰 데이터를 이야기하지만 용량과 다양성, 속도라는 3차원적인 특징을 고려할 때 빅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다양한 형태의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은 빅데이터를 정의하는 가장 큰 특징이다. 빅데이터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거기에 따른 SNS, 블로그, 유투브 등이 활성화되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2013년 1월을 기준으로 90%의 정보가 2011, 2012년에 만들어졌다. 그리고 대부분은 구조화되지 않은-unstructured information-으로 데이터 베이스화 하기 어려운 형태이다. 크리스토프 차브리스와 대니얼 사이먼스의 “The invisible gorilla”라는 실험은 인간의 주의력과 고정관념, 상식을 뒤엎은 실험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실생활에서도 우리 주변에 있는 현실을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빅 데이터의 분석은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주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빅 데이터,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게시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