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책들
한동안 많은 책을 읽었는데 살기바빠서? 어쩌다보니 책을 손에서 놓게되었다. 다시 책을 잡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만….
최근 ‘퇴마록’이라는 애니메이션이 공개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셨군요. 이와 함께 20여 년 전 유행했던 ‘퇴마록’ 소설이 떠오르신다구요. 두 작품 간의 연관성과 장르에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프롤로그의 제목이 ‘출근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맞다. 그런 사람들이 많지는 않아도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심리 대화술 게시물 읽기"
황시투안 지음/정은지옮김/미디어숲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요즘 다양한 사람들의 군상을 볼 수 있는 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를 참석할 기회가
츠지무라 미즈키 장편소설 / 오정화 옮김 / 리드리드출판 살아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을 연결해 주는 사람의 이야기다. 츠나구는 ‘연결하다’, ‘묶다’로
천위안 지음 / 유연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 삼국지를 대표하는 명장이며 의리의 화신, 청룡언월도의 관우와 현대의 심리학의 만남이다. 중국의 기나긴
전상훈/최서연 지음 / 미디어숲 싱글래리티, 특이점 그리고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과연 AI가 스스로 알고리즘을 만드는 시대가 올 것인가?’하는 것이 진정한
(★4) 챗GPT, 질문이 돈이 되는 세상 게시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