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더스 에이전틱 AI로 2나노 고객 확보 승부수

라피더스 에이전틱 ai로 2나노 고객 확보 승부수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늘 전해 드릴 소식은 일본의 파운드리 업체가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반도체 설계에 적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일본의 파운드리 회사인 라피더스가 미국 전자설계자동화(EDA) 툴 업체인 케이던스와 AI 설계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특히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2나노 공정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승부수로 보입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여 반도체 설계 도구를 실행하고 작업을 완료하는 에이전틱(agentic) AI를 파운드리 분야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케이던스의 이노스택(InnoStack) AI 슈퍼 에이전트를 라피더스의 설계 플랫폼인 라즈(Raads:Rapidus AI-Agentic Design Solution)에 통합하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AI 기반 설계 시스템의 도입

쉽게 말해, 인공지능이 복잡한 반도체 설계를 스스로 처리하고 관리하게 만드는 기술을 파운드리 공정에 접목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기존의 설계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이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운드리가 자사 고객들을 위한 설계 플랫폼에 이러한 에이전틱 AI를 직접 심는다는 것은, 앞으로 반도체 제조 및 설계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이런 협력은 미래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참고 원문: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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