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부산모빌리티쇼서 미래차 비전 제시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늘 전해 드릴 소식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 부산모빌리티쇼를 통해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목적기반차량(PBV), 그리고 고성능 브랜드 전략을 한데 모아 선보였습니다. 이는 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기존 대비 실내 공간을 확보하여 중형 차급에 가까운 실내 환경을 제공하며,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같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탑재하여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아는 목적기반차량(PBV) 사업 확장에 중점을 두어 PV5 신규 라인업과 산업별 맞춤형 협업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패신저 7인승, 프라임, 그리고 물류 현장의 편의성을 높이는 카고 하이루프 등 세 가지 모델을 선보이며 다인승 이동 수요와 배송·물류 작업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비전을 담은 마그마 GT 콘셉트와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퍼포먼스와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그룹 차원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전해집니다.


참고 원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57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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